[귀국인사] I'm back home.



저 Sharon이 한국으로 오늘 돌아왔습니다.

 

지난 열하루 간 날마다 성장하고 삶에 대해 생각하고 나보다 시대를 앞서간 삶의 선배들을 돌이켜보았습니다.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말은 산더미 같지만 오늘은 이렇게 간단히 신고만 드리고요. 내일 그리고 이후 하나씩 하나씩 풀어내려고 합니다.

 

이번 인도 여행! 제게는 또 하나의 삶의 나침반으로 다가왔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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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l Comment 8 l Category 쉼 터: 도란도란 글적글적 l posted at 2010/09/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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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9/28 12:2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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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wer of Korea 2010/09/28 17:47 PERMALINKMODIFY/DELETE

      그냥 세상에 감사해. 이십대와 삼십대의 헤메임과 사랑 덕분에 안정과 풍요의 삶이 가능하게 되었지.

      이번 여행기간 동안 감사함과 가슴저림으로 울었다. 또다른 나를 만날 생각에 가슴벅차. 앞으로 잘 부탁해. 마음공부와 글로벌 판의 궁극을 만나려고 한다. 네 서포트가 내게는 큰 힘이 될 것을 알아.

      지난 세월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고맙다. 그리고 사랑해...

  2. 바리메 2010/09/28 12:4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주말에 볼수 있을라나~~아산으로 곧바로 갈 예정임.

    • Flower of Korea 2010/09/28 14:47 PERMALINKMODIFY/DELETE

      아, 아산으로 오는구나. 나는 일단 가려고 하는데 일정을 좀 봐야해. 귀국하니 일이 쌓여있네.

      혹 아산에 못 가더라도 4시 반 해장금 뒷풀이라도 가려고해. 그래도 아산에서 보면 좋겠네. 금요일까지 열심히 일해볼께. ^^

  3. 비밀방문자 2010/09/28 17:0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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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wer of Korea 2010/09/28 17:11 PERMALINKMODIFY/DELETE

      글치 않아도 그대 생각이 어제오늘 많이 나더라. 결국 9월이 훌쩍 넘어가 버리네. 시험 잘 보고 10월에 전화 한번 해주이. 점심 먹자고! 언제 에피큐어 벙개하면 만나도 좋고. 월금 저녁 중 1:1 코칭 없는 날이면 가능해.

      놀 것 다 노느라 더 바빠. 공연 다니고 전시회 가고... ^^ 이번주 목요일 10시 반쯤에 용산에서 다빈치 전 가거든. 생각 있으면 같이 가자. 1시부터 민화 수업이라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유쾌상쾌 수다 떨때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 것도 좋지. ㅎㅎ

  4. 비밀방문자 2010/09/29 09:0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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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wer of Korea 2010/09/29 00:59 PERMALINKMODIFY/DELETE

      치이, 어차피 공부도 안할거면서? ^^ 후후 농담이야. 그래 시험 끝나고 보자.

      혼자서도 잘 놀고 둘이서는 더 잘 논다. 그 클럽의 동지의식은 나도 느끼고 싶당~! 아응~! 크릉 크릉!

      다음주나 그 다음주 중에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것도 좋겠지.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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