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 저자로 태어나기


모임 전문공간 <토즈> 에서는 사회환원 차원에서 <책쓰기 교실 장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8기가 진행되었고요. 이번 11월 27일부터 제 9기가 발족되어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9기의 경우 한국코치협회의 코치님들을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책쓰기 수업에 동참합니다. 짝짝짝~!! 모임공간의 선두주자 토즈와 송숙희 글쓰기 선생님 그리고 풍부한 코치님들이 멤버로 모였으니 그 파급효과가 막강하겠지요? 앞으로 80일 동안 <80일간의 책쓰기 여행>을 시작합니다.
제게 올 겨울은 남친 만나기와 책쓰기가 키워드입니다. 이를 위해 제 삶과 일정을 리세팅하고 있습니다. 제 매니저와 주 2일 일하기로 일정 재구성을 하고 있어요. 따라서 당분간 겨울 동안은 지출 줄이기로 목표를 맞춥니다. (지출은 1/2!!!) 현재 진행하고 있는 머니코칭을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 특히 배움과 학습에 월 수백만원이라는 돈을 아끼지 않는(?) 제 중독성향에 휴식을 주어 돈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흐름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그간 코칭/학습도 도를 지나치니 체력과 에너지에도 마이너스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제 그마저도 마음을 내려놓으면서 편해졌습니다. 최근 신청하거나 관심을 가졌던 코칭/워크샵 강좌를 최소 5개는 포기를 하면서 에너지, 시간과 돈에서 더 여유가 생겼고요. 기존에 하던 것을 더 충실히 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는 방향으로 전환했습니다.
아래는 이번 책쓰기 강좌를 시작하면서 각종 온라인 과제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네이버 토즈 카페에 게시한 제 자기소개 인사글입니다.
지난 4년 간 여러 번 책쓰기를 시도했지만 책을 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실패가 아니라 그 시도 과정 중에 제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압니다. 이제부터 초심으로 저자의 길을 한발한발 걸어가겠습니다.
내 사랑 대한민국, 내 사랑 대한국인!! 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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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카페 인사글)
안녕하세요, 글로벌 시대의 코치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노윤경 코치입니다. 각 개인에게 글로벌 브랜딩을 갖도록 코칭하여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100인'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영어이름은 Sharon, 무궁화(Rose of Sharon) 에서 왔습니다. 자신의 정체성대로 활짝 피자라는 의미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미국 사람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20대 한때는 한국이 싫어 많이 방황했지요. 지독한 자기부인은 지독한 자기사랑의 대한 열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제 저는 누구보다도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그간 3만 시간의 영어, 2만 시간의 내면성찰 시간(이를 위해 회사도 그만 두고 절에 들어갔었지요.), 1만 시간의 코칭에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상담공부와 경영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제 삶과 일의 키워드는 '한국'과 '인류애'입니다. "어떻게 한국의 인재들의 잠재력을 깨워 인류에 공헌할 것인가?" 이지요. 전 평생을 사람에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번에 책쓰기 교실을 통해 책을 내려고 마음 먹었고요. 책을 쓰려고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끝내지 못했네요. 하지만 지난 4년간의 글쓰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자세, 삶의 존재방식, 겸손 등을 배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을 계기로 내년에는 책 발간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코치협회, 토즈와 송숙희 선생님 그리고 다른 멤버 코치님들과 함께 해나갈 터이니 될 수 밖에 없겠지요? 하하^^!
이를 위해 책을 위한 시간을 많이 내려고 <주 2일 일하기>로 시스템을 계속 변경 중입니다. 책쓰기는 초보입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좋은 기회에 감사드려요.
사랑을 담아,
노윤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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