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design] 그 길을 가게 하소서...


또 한번의 시크릿을 경험했습니다. 작년인가 신문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 기관 CEO에 대한 기사를 읽고 '음, 내 고객(?)이군. 글로벌 1%가 되시려는 분들이니 내가 도와야지.' 했었습니다. 잘 안 하던 스크랩까지 했었죠. 그리고는 마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어떤 분께 웹사이트를 통해 연락이 왔고 오늘 그 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바로 그 기관의 CEO였던 분과 파트너쉽을 하게 되셨고 글로벌로 뻗어나가기로 예정하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놀랍지만 동시에 당연할 일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 시간의 대화 속에 우리는 글로벌 1%를 위한 코칭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English and beyond로...

또 한 분의 글로벌 1%의 가능성을 보고 돌아오는 길... 감사하고 훈훈했습니다.


'내게 약속된 것을 주시고 내가 그 길을 갈 수 있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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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l Comment 2 l Category 쉼 터: 도란도란 글적글적 l posted at 2008/11/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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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향 2008/11/26 08:5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코치님,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에세이랑 시험 다 마무리짓고 얼마전에 이사까지 하느라 좀 경황이 없었어요. 계속 눈부시게 도약하시는 모습 지켜보며 마음으로 응원드리고 있어요. 몇개월 전에 뵌 모습과는 또 달리 훌쩍 날아오르신 듯 해요^^!

  2. 한국의 꽃 2008/11/26 20: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새로운 나날을 맞이하고 계시네요. 축하 박수를 보내며... 네 요즘 피어나는 듯 싶습니다. 물론 아직 이슈는 한 두개 있지만 나에게 더 큰 준비를 시키시려는 우주의 섭리임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는 그 이슈마저도 사랑하도록 도우십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ㅜ.ㅜ 훨훨 날아서.. 우리 선향님 뵙고 싶어요. 하지만 제 마음에 항상 계시니까...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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