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on의 꿈] 나는 꿈꾸고 하나씩 꿈을 이룬다네.


10, 20대에 대학을 가도, 입사를 해도, 해외여행을 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몰라 외로웠고 허무했습니다.
영어를 지독하게 사랑하면서 나를 잃었고 우리나라가 초라했습니다.
살아보니 나를 부정하고 사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큰 고통이 다가오더군요.

그러다가 간신히 길을 찾으니 고통이 사랑이 되었습니다.
알고 나니 어려운 길이 아니었어요.

그로부터 몇 년 후 저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내와 함께 다른 100분이 글로벌 1% 가 된다면 세계 속의 한국이 빛나겠지?
그리되면 우리아이들이 큰 희망과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갰지?

적어도 우리 아이들은 제가 10, 20대 때 겪은 것을 겪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즐겁게 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잃고서야 소중한 것을 알았습니다.


Dance like no one'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 alfred d. suja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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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l Comment 4 l Category 쉼 터: 도란도란 글적글적 l posted at 2008/12/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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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의 아이들 2008/12/16 12:5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 그런 과정이 있으셨네요 ..
    깊이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



    꿈을 잡는 아이들 (김여정)

    한강 둔치를 달리는
    구리빛 아이들을 보았는가

    달리는 아이들 등뒤에 생금의 빛이 따르고
    수천개의 다리가 북소리를 내며
    지평선을 건너뛰는 것을 보았는가

    맨머리를 치받으며 달려오는 아이들
    맨발로 돌맹이를 걷어차며 달려오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강산을 흔드는 소리에
    산이 움찔 움찔 그림자를 흔들고

    돌아오는 아이들 잠자리채 마저 빛나는 꽃구름
    하늘 덮는 크낙한 꿈이

    통째로 걸려오는 것을 보았는가

    • Flower of Korea 2008/12/16 18:58 PERMALINKMODIFY/DELETE

      요즘 전문가들 코칭에 이어 청소년 코칭을 합니다. 제가 오히려 많이 받습니다. 에너지를 받고 기쁨을 받습니다. 제가 코치라서, 사랑을 알게 된 인간이 되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빛나는 꽃구름 타고 함께 날겠습니다.^^

  2. 빛의 아이들 2008/12/17 11:2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 .. 예 그러시군요 ^^*
    에너지를 주고 받는 것을 체험하고 계시네요..
    역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참 가까운 시일내에 찾아뵙고싶은데요...
    제 메일로 가능한 시간을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ryoods36@hanmail.net

    • Flower of Korea 2008/12/17 12:52 PERMALINKMODIFY/DELETE

      Remembering the future...

      존재감으로 가득한 나날 되십시요!!!
      빛의 아이들과 함께...

      곧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 한국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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