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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윤경 코치님 ! 이름을 보고 짐작이 가실런지 모르시겠지만 '해피뮤지컬스쿨' 학생 박윤정입니다 ! ^^ 웹서핑 좀 하다가 코치님 생각이 나서 잠시 들렀어요. 히히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코칭시간에 저의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2주 라는 시간이었지만요 헤헤...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이번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이쁜 윤정... 지금에서야 글을 보았네. 회신이 늦어 미안... 오늘 제주에서 돌아와 몸이 조금 피곤했지만 윤정이와 다른 친구들을 코칭에서 볼 생각에 가슴이 부풀었었는데... ㅋㅋ 2주 후에 봐요. 캠프 후에 뭔가 많이 달라진 듯 싶은데? 궁금궁금...^^ - 노코치
모든 생명의 죽음이 우리를 사색하게 하지만 특히 행복전도사의 죽음은 충격 이었습니다. 코칭, 상담, 구도... 여러 성장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 나만이 아닌 우리와 함께 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육체의 고통 앞에서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는 한 나약한 생명인가봅니다. 우리 모두 마음 건강뿐 아니라 몸건강도 챙기는 가을이 되길 바랍니다. 멀리서 바라보며 배우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아, 냇물님! 안녕하세요? 시간이 많이 지났군요. 죄송합니다. 우리의 만남을 10월에 하기로 했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시간이... 내일 편하신 시간에 전화 주시겠어요? 기다리겠습니다. 이 가을을 더 풍요롭게, 깊게... - 노윤경 드림
안녕하세요, 노윤경 코치님? ^^ 지난 토요일(8.29)에 "코칭의 날개를 달다"행사에서 뵜었는데요 그날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생기와 에너지가 넘치는 분 같았고, 깨달음을 추구하시면서 타인의 삶의 여정도 도우시는 모습에 저도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날 모든 강의가 끝나고 질문드린 의료인인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코치님 홈페이지 방문하여 여러 가지 좋은 정보도 얻으면서 Welness coaching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던 수확이 있었어요~^^ 저 역시 예전부터 막연히 혼자 welness coaching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었고 언젠가 그런 일에 종사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아직 내면과 외면에서 작업을 많이 해야 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내 영혼이 무엇을 원하는지 (코치님이 허무감이란 오히려 내 안에서 뭔가 찾고 있는 거라고 하셨죠~) 알아봐야 하고 그 과정 중에 두려움과 게으름, 제 행동의 패턴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아직 성숙의 과제가 남은 사람이지만, 저도 좋은 쪽으로 삶에서 변화하고 싶고, 제가 먼저 좋은 변화를 맞이 한 후에 그 체험을 바탕으로 타인에게도 이로움을 주고 싶어요~^^ 코치님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고 언젠가 기회가 될 때 또 뵙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 김명주 드림 splower2@daum.net
안녕하세요, 김명주님! 당연히 기억에 나지요. 자신의 길을 가고 싶어하시면서 눈을 반짝거리며 제게 질문하셨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다른 강연자 코치님들과 함께 길을 떠나야해서 대화 마무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뵐 날이 있을 것을 압니다. 간절히 찾을 수록 길을 나타납니다. 내가 내 인생을 만들지요. 위의 말씀을 들으니 해답을 벌써 다 알고 계셔요. 자랑스럽습니다. 걱정 내려놓고 한발 한발 나아가기! 네 베이비 부머들이 은퇴를 하면서 앞으로는 웰니스 코칭이 더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Enjoy!
노윤경 코치님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6/25) 이정화코치님과 함께 뵌 정현호 입니다. 코치님을 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원대한 비전과 이루어가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네요 기회가 되면 코치님 강좌나 기타 참여가능한 시간에 참가를 했으면 합니다. 좋은 기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현호 드림
아, 안녕하세요? 노윤경입니다. 그날 저녁에 좋은 분들과 맛난 대화와 성대한 만찬에 행복했습니다. 서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또 뵐께요. 좋은 강연 있을 때 꼭 안내 드리겠습니다. Enjoy! 노윤경 올림
어제 참석한 교육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3년 후 주 3일만 일하기 프로그램에서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의 내용을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할 수 있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공감하면서 좀더 나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네 오홍석님! 안녕하세요? 어제 강의 좋으셨다고 하니 제가 다 감사합니다. 꼭 실행에 옮겨서 1년 후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해주십시오. - 노윤경 드림
한 나그네가 향기를 발산하는 한 덩이 진흙을 얻었습니다. 나그네가 물었습니다. “ 네가 그 유명한 바그다드의 진주냐? ” 진흙은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 그럼 너는 인도의 사향이냐? ” 또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 그럼 너는 무엇이냐? ” “ 나는 한 덩이의 진흙일 뿐입니다. 향기가 나는 이유는, 백합화와 함께 오래 살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 노윤경 글로벌 1% 코치님 반갑습니다~ 저도 글로벌 1%의 비전을 가진 대한민국의 젊은이중 한사람 제 이름은 서연희: 제 영어이름은 JOY(기쁨)입니다. (영어는 아직 잘못합니다 이름만 있습니다 ^^) 내일이면 코치님을 실제로 뵐수 있게 된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내일있을 만남을 기대하며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바쁘셔서 적은시간 주무시더라도 단잠 주무시기를 바랄께요~ 대한민국 젊은이들 모두모두 화이팅 !!
네 Joy 님, 반갑습니다. 말에는 에너지가 담겨있습니다. Joy라는 이름을 부르니 제 마음에 즐거움이 더 가득 차게 되는데요? 글로벌 1%의 비전을 가진 또 한분을 뵘에 감사하고 기쁩니다. 오늘 100분이 Joy님과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글로벌 1%의 에너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강의 후 제게 꼭 인사 나누어주세요. 같은 비전을 가진 분께 악수 청하고 싶습니다. Bliss! 노윤경 드림
안녕하세요 노윤경 코치님~ 성공 가게를 통해 코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영어를 가르치는 직업인데요, 저의 꿈은 진정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영어를 제대로 가르치는 진짜 영어 강사가 되는 것 그리고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사는 것 자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떤 일(예를 들어 코칭)을 동시에 하는 것이 제 인생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그길을 먼저 가고 계시는 노코치님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영어 강사와 코칭을 동시에 한다는 것은 제 오랜 꿈이자 저만의 꿈이라 생각했었거든요. 이미 그길을 가고 계신 선배님이 계신걸 보고, 그리고 3만 시간이라는 시간을 쏟아 부으셨다는 부분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터뷰 였지만, 진정성이 느껴져 코치님의 강연을 너무 너무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직업이 강사이다 보니 늘 저녁에 끝나서 도저히 코치님의 강의를 들을 수가 없네요 ㅠ.ㅠ 혹시, 가능하시다면 주말 강의도 언젠가 기획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그간 여행 중이어서 회신이 늦었습니다. 글에서 구은정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영어와 코칭이 만나는 자리는 정말이지 축복입니다. 우리 내면의 무한 잠재력을 본다고나 할지요. 주말 강의라? 기존 확정된 강의일정으로 추가 개설이 힘들수도 있겠으나 계속 염두에 두고 의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이메일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향후 좋은 소식 있을 때 알려드릴께요. - 노윤경 드림
안녕하세요, 노윤경 코치님. 오랜만입니다. 4월은 5주가 있네요. '글로벌 시대의 1인 창조기업' 4월 시리즈 강연은 4월 15일과 22일 중 언제인가요? 코치님, 제가 정기교육으로 5, 6월 시리즈를 불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연내용을 꼭 듣고 싶은데 불참해도 강연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강연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분석하시는 것 같던데, 온라인 강좌처럼 소정 비용을 지불하고 동영상 강좌처럼 시청할 수 있다든지 하는. 고맙습니다. 봄날 싱그러운 평온, 정수연 드림
항상 봄날 산들바람처럼 저를 깨워주시는 평화님, 감사! 온라인 강좌는 내년부터 시작하려고해요. 4월 강연은 15일이고요 22일부터는 7주간 매주 목요일 그룹코칭 1기를 시작합니다. 아, 글로보니 그룹코칭에 들어오시면 강좌보다 더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2기 아니면 3기에 오시면 되요. 1기분들은 지금 사랑에 빠져계시죠.. ^^ Enjoy!
안녕하세요? 블로거클럽에서 뵈었던 현웅재입니다. 제가 쪽찌 통해서 홍보 관련 내용 드렸는데요. 확인 하셨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방명록에 남깁니다. 그럼 답변 부탁 드려요 ^^
아, 웅재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메일 보았었는데 많이 바빠 회신을 못 드렸어요. 요즘 삶이 ^^;; 금요일까지 회신 드리겠습니다. 홍보해주시겠다는 말씀 감사드려요. 제가 복이 많지요? ^^ - 노윤경 드림
메일링 리스트 오늘 받았습니다. 3월 18일이군요. 고맙습니다.^^ 그 때 뵐게요.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18일에 새로운 모습으로 뵐께요. - 노윤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