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노윤경과 휴넷의 비즈니스영어 강좌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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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에 제한이 없다면 내 삶에서 무엇이 가능할까요?"

(강좌 수강자들의 평 일부 발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강의: 영어에 대해 지고 있던 잡다한 한보따리 짐을 정리해 덜어낸듯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비젼을 갖게 하는 명쾌한 강의. 강사님의 진심이 담긴 가슴 따뜻한 강의였습니다. 다음 강의가 기대됩니다. Toyjaa  


Why English?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40대가 되어서도 왜 영어를 못하는가? 그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을 알게 되었으니까. 그 해결책을 찾으면 되겠네요. 제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jm22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어려웠던...영어.. 늘 실패하던...영어.. 이제야 제 길을 찾은거 같군요....감사합니다. ulysses0 


알찬 강의입니다. 영어공부하면서 느꼈던 저의 문제점들을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말씀하시는 것 믿고 일단 종자돈 계좌 5장을 목표로 강의 들으면서 채워나가겠습니다. Jamaphy 


영어코칭의 새로운 발견
기존과의 영어 교육과는 많이 틀리다. 영어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었지만 그 동안 놓고 있었던 영어를 다시 한번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준다. Ester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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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2일 현재, 휴넷 상상 Best - 노윤경코치의 영어학습 로드맵, 성공솔루션 강좌)

2년 전 기업체 온라인 교육전문업체인 휴넷(대표이사: 조영탁)과 제가 비즈니스 영어 관련 온라인 강좌를 찍었습니다.(상상마루 - 비즈니스 학습법,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총 9강좌) <- 클릭  등재 후 2개월 만에 9 강좌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0 2 12일 현재 새로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전체 상상마루 3566 강좌 중 제 영어학습법 강의가 3개나 <상상 베스트>로 뽑혀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약 20개 중 3) 외국어 분야에서는 전체 592 강좌 중 제 9개 강의 모두가 수강생 평가 순에서도 1 ~9, 판매 순에서도 1~9위의 자리를 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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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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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평가 순)

첫 온라인 강좌라 많이 부족했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온라인 강좌를 100% 업그레이드 해서 다시 찍어야겠어요.  더 좋은 강좌로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한평생 영어를 하면서 30,000 시간 넘게 국내외를 다니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만 생각했던 시절이었습니다. 학원 다니기, 해외연수, 가르치기, 책 사기, 외국친구 사귀기 등등 안해본 것이 없었지요. 영어를 사랑했지만 하도 안되니 내가 왜 한국에서 태어나 이렇게 영어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절망도 했고요.

코칭을 통해 제 잠재력을 깨웠고 "난 이래서, 저래서 안돼."라는 수많은 제약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예전에는 힘이 없어 영어를 배워야 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에 우리 나라를, 우리 회사를, 나의 전문역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어를 배울 때입니다. 바야흐로 <비즈니스 영어 2.0 시대> 입니다.

영어! 여러분이 30대라면, 40대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니, 50대, 60대가 더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전문영역과 통찰이 생겨, 말할 컨텐츠가 생기니까요.

휴넷 상상마루  http://sangsang.hunet.co.kr/

Enjoy!


2010/02/13 17:03 2010/02/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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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코리아!] He's coming.


(글이 아래로 밀려서 다시 갱신합니다. 많이들 참가신청해주셨습니다. 강연은 다음주 금요일이고 저를 통한 신청은 11월 30일까지니 서둘러주세요. - 한국의 꽃)

199_년 이더라? 그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법칙" 도서를 샀었습니다. 그때는 좀 어려웠고 덕분에 그 두꺼운 책을 읽다가 말았지요.

그리고는 2006년 늦은 봄에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워크샵"을 통해 그와 다시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 워크샵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되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그 즈음 만난 것이 코칭이었습니다. 코칭을 통해 제 인생에 혁명이 있어났고 이후 제 영어이름 Sharon 처럼 한국의 꽃, 무궁화로 활짝 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와 코칭의 대가가 되어 우리나라 인재들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시도록 돕겠다는 결심을 처음 했었지요.

그리고 그해 가을 '2006년 글로벌 리더십 페스티벌'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의 강연에서 사회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신이 나서 덜컥 "네."라고 대답은 했었지만 많이 떨렸습니다. 다른 일정이 바빠 많이 준비할 시간도 없었고요.

스티븐 코비 박사님의 비서를 통해 박사님과 이메일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강연 진행방식에 대한 논의도 했었고요.

행사장에는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때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신경쓴다고 전문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을 받았는데 영 제 모습이 아닌 듯 싶어 쑥스러웠습니다. ^^

행사당일은 가을이었고 기온은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따스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면서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뭐, 첫 시도였기에 그리 잘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들이 제 삶에 또다른 이정표가 되었고 2007년, 2008년을 맞아 한발 한발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이번 12월에 한국에 오십니다. 연로하시기에 어쩌면 금생에 마지막 방한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디지탈 시대의 성공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12월 5일 고려대학교에서 강연회를 갖습니다.

그분의 업적 덕분에 저는 생전 처음으로 사명서를 썼었고 그 이후로 계속 업데이트를 하면서 꿈을 키워나갔었습니다. 사명서를 쓰던 처음에는 다른 사람의 옷을 입은 양 영 어색했지만 이제 사명서는 제 삶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제 피 속에 녹아들었다고나 할까요?

이제는 코비 박사님 이후로도 많은 세계적 대가들이 나왔고 훌륭한 이론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그분의 경우 인간 내면의 무의식과 잠재의식까지 다루지는 않으셨고요. 그 이론의 유효기간이 이제는 끝났다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실, 앞서나가는 분들에게는 그 무의식, 잠재의식이라는 용어조차도 이전의 용어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7가지 근본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그렇게 해놓았기에 그것을 기반으로 다음세대가 그 이상의 업적을 이룬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이루신 업적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한 사람의 업적이 수백만, 수천만, 아니 수억의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이번에 그분으로부터 다시 한번 영감을 받고 성장할 시간을 꿈꿉니다. 아니, 이제는 제 에너지도 드려서 강연을 잘 하시도록 돕겠습니다. ^^ 강연자와 청중이 서로 교감하는 가운데 더 큰 에너지가 나오고 강연장 전체가 멋진 에너지로 가득 찰 것입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이나 이메일로 성함, 이메일 주소 또는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세요. (노윤경:  sharon.noh@gmail.com) 원래 일반석 3만원, VIP 석은 5만원이지만 좋은 조건으로 저렴한 비용에 신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께만 자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단, 제가 기여의 마음으로 일처리 하는 것이니, 효율성을 위해 입금 후 환불은 없고 다른 분께 양도만 가능하십니다. 할인은 11월 30일 입금자에 한함, 국민은행 816-21-0469-594 예금주: 노윤경)

열정과 꿈이 있는 우리에게 한국은 좁습니다. 세상에 누군가가 해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세상으로 나아가요. 아시아로, 세계로! Be the miracle!

Enjoy!





2008/11/29 14:17 2008/11/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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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리기, 우리를 알리기] 세계와의 소통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안철수연구소의 예전 대표이자 이제는 카이스트 석좌교수가 되신 안철수교수가 연세대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 클릭)

안교수는 차세대 전문가에게 필요한 두 번째 자질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았다고 합니다.

그는 전문성과 폭넓은 상식을 갖추고 그 사이에 소통능력이라는 가교까지 갖춘 ‘A형’ 인재를 소개했습니다. “아는 것이 아무리 깊고 넓어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은 사실이 아닌, 사실에 대한 타인의 인식이 진실인 시대입니다.”

과장된 선전도 경계해야 하지만 현대는 자기표현, PR의 시대입니다. 개인, 회사. 국가 모두 보여주어야 하지요. 우리의 뛰어남을 세계에 더 많이 알릴 날을 꿈꿉니다. 저는 국수주의자나 광신적인 애국주의자는 아닙니다. 제가 그가 보고 듣고 경험한 사실들을 기반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 문화와 언어 자체가 깊이가 있어 맥락적이고 함축적입니다. 요즘 풍속도는 많이 바뀌었지만 40~50대 남자분들의 경우 사랑도 '그걸 꼭 말로 해야해?' 하지요. 기업체에서도 아직도 그런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리의 실력은 탁월한데 영어 때문에 움츠러드는 경우는 너무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제가 지난 15년 이상을 살펴보니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역량 지수는 전문성이 40%, 커뮤니케이션 역량 30% 그리고 비즈니스 영어 실력이 30%로 결정되더군요.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영어는 뭐가 다르냐고요? 우리말로 발표를 잘 하면 영어로 발표를 잘 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우리 집과 직장에서 의사소통 문제를 겪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이 둘은 다릅니다.

그래서 영어가 좀 부족하시다면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고취에 집중하여 상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 성공 법칙을 계속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한국코칭 현황과 그 무서울 정도로 빠른 성장속도를 제 블로그를 통해서 전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2008/06/11 00:38 2008/06/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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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축하 이벤트] 비즈니스 영어로 몸값 두배 올리기


마지막 MT가 언제였더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주 오래간만에 MT를 떠났습니니다. 얼마전 가입했던 네이버의 파워포인트 전문가 클럽(http://cafe.naver.com/powerpoint.cafe) 에서 주관한 행사입니다..

부담 없이 소풍 가듯 사뿐사뿐 길을 나섰습니다. 좋은 봄 날씨를 감상도 하고 파워 포인트와 프리젠테이션의 고수들이 많이 있다고 하기에 그분들의 열정을 즐감하고 싶었습니다. 길은 막혔지만 구비구비 예쁜 길과 호수, 나무를 바라보며 창밖으로 손 내밀어 바람을 느낍니다. 푸르른 봄이 한창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다시 한 주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로 공휴일이지만 코칭이 있고 또 코치협회 (링크 <= 클릭) 뉴스레터에 칼럼을 써달라고 요청을 받았기에 일을 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어제 드디어 휴넷에서 비즈니스 영어 관련 강의가 올라왔어요. 휴넷 상상마루에서 진행되는 것인데 "비즈니스 영어로 몸값 2배 올리기" (영어학습법) 2강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조만간 "영어 프리젠테이션으로 몸값 2배 올리기" 5강 그리고 "영어 이메일로 몸값 2배 올리기" 2강이 제재됩니다. (
링크 <= 클릭)

아니면 휴넷에 들어가셔서 종합검색에서 '영어'라고 치시면 됩니다. 첫 녹화라 부족한 점은 많지만 여정 자체가 즐거웠으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행히 두 강좌 모두 강의평을 10점 만점에 10점을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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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를 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금번 또다시 감사의 의미로 앞으로 휴넷 강의를 수강하신 분들 중 제게 5월 31일까지 이메일(coach@englishandbeyond.co.kr) 로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 중 5분께 감사 선물을 전하고자 합니다. A4 용지 반 장 분량으로 저 노윤경 코치의 성장을 위해 조언을 담아주십시요. 6월까지는 기존 일정이 잡힌 관계로 오는 7월 한달 동안 라이프 코칭 4회(회당 40~60분, 전화 진행이므로 지방도 신청가능, 양측의 사정으로 진행할 수 없는 경우 도서 선물로 대체)를 제공합니다.(기존 저희 회사의 이벤트에 당첨되셨던 분들은 제외됩니다.)

또한 6월 30일까지 피드백을 해주신 분들 중 같은 방식으로 3분을 선정해 8월 중 코칭을 제공합니다. (5월 선정자와 같은 조건과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와 별도로 비즈니스영어 학습 관련 강연을 신청하시고자 하시는 기업체, 조직, 개인들도 같은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30,000시간 이상을 투자해 알게된 비즈니스 영어를 위한 쉽고 파워풀한 성공 솔루션을 2~3시간의 강연을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몇 달째 접어두었던 책쓰기를 다시 시작하고 본 사이트도 영어학습법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서 도움이 되시도록 하겠습니다.

평생 영어만 사랑했고 영어와 결혼했지요. 25년간 영어 때문에 삶과 일에서 무수한 성공과 시행착오을 거쳤기에 이제는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해서는 안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코칭과 영어를 통해 대한의 인재들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시도록 돕는 것이 제 소명이 되었고요.

영어를 통해, 코칭이라는 제 전문분야를 통해 어떻게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확인해보이고 싶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여러분의 전문분야에서 비즈니스 영어를 더해 몸값도 올리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제가 이미 10년전에 토익(TOEIC) 만점을 2회를 받으신 것을 아실겁니다. 입사 때문에 시급한 대학생이 아니시라면 토익공부하지 마소서. (물론 대학생들도 그 시간에 영어 프리젠테이션이나 인터뷰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아직도 회사들이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제가 직접 기업체에서 해외업무를 수년간 담당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알게 된 사실은 토익으로 해결되는 것이 별반 없다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영어는 우리에게 '기회'요 '인맥'입니다. 주체성을 가져서 흔들리지는 않되 제대로 잘 120% 활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이루자고요. 비즈니스 영어, 어렵지 않습니다. 함께 가요! Go, go, go!

2008/05/11 20:02 2008/05/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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